VSCode 설치부터 사람이 켜지 않아도 도는 자동화까지, 실제로 쓰고 있는 환경 한 벌을 그대로 열어 다시 세웁니다. 49챕터 18시간. 종목 추천과 투자 조언은 다루지 않습니다.
사전 알림 신청하기지금은 결제 창구가 아닙니다. 모집이 열리는 날 가장 먼저 알려 드립니다.
아래 셋 중 하나는 지금 당신의 상태입니다. 세 경우 모두 원인은 «몰라서»가 아닙니다. 막힌 지점이 검색되지 않아서입니다.
설치 안내를 그대로 따라 했는데 마지막 줄에서 멈췄습니다. 오류 메시지는 없습니다. 그냥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터미널에 무엇을 쳐야 하는지, 지금 내가 어느 폴더에 있는지부터 모르겠습니다. 검색하면 나오는 화면은 전부 남의 컴퓨터 화면이고, 내 화면과는 경로부터 다릅니다.
한 번 시킬 때마다 열 번, 스무 번을 주고받습니다. 어제 알려준 것을 오늘 또 설명하고, 같은 지시를 어제와 다르게 알아듣습니다. 쓰지 말라고 한 형식이 결과물에 또 들어 있고, 확인도 하지 않은 채 «다 됐습니다»라는 말이 돌아옵니다.
스킬이든 에이전트든 하나 만들어 봤습니다. 만드는 것까지는 됐습니다. 그런데 만든 그날부터 안 맞습니다. 열 번에 세 번은 엉뚱하게 돌고, 고치면 다른 데가 어긋납니다. 2주째 붙잡고 있다가, 결국 원래대로 손으로 돌아갑니다.
이 강의는 저 세 자리를 전부 지나온 기록입니다. 우리도 같은 자리에서 멈췄고, 멈춘 자리마다 원인을 찾아 규칙으로 박아 두었습니다. 그 규칙이 지금 16개 파일 1,407줄로 남아 있습니다. 강의는 그 1,407줄이 어떻게 생겼는지를 처음부터 되짚는 과정입니다.
아래 숫자는 2026년 9월 6일에 직접 세어 확인한 값입니다. 자랑하려고 적는 것이 아니라, 이 강의가 만들어 본 적 없는 것을 가르치지 않는다는 근거로 적습니다.
| 항목 | 실측 |
|---|---|
| 에이전트 정의 | 129개 |
| 스킬 | 39개 |
| 도구(스크립트·프롬프트 등) | 52개 — 그중 파이썬 25개 |
| 슬래시 커맨드 | 37개 |
| 규칙 파일 | 16개 · 1,407줄 |
| 전역 지침 파일 | 282줄 |
| 프로젝트별 지침 | 10개 폴더 · 757줄 |
| 권한 정책 | 허용 63건 · 금지 56건 |
| 실행 시점 강제 장치 | 이벤트 6종 · 스크립트 15개 |
| 기록 노트 | 약 5,092개 |
| 진행 중인 장기 프로젝트 노트 | 31개 |
이 환경은 매일 아침과 장 종료 후에 시장 리포트를 스스로 만듭니다. 2026년 7월 14일부터 9월 5일까지 아침판 45건, 마감판 29건, 모두 74건이 사람이 문서를 여는 일 없이 생성돼 쌓였습니다. 매일 지시를 내리지 않습니다. 시각이 되면 실행되고, 실패하면 실패했다고 알립니다.
그 리포트를 밖으로 내보내는 창구도 열었습니다. 리포트 한 편을 메신저 한 통에 들어가는 길이로 줄이는 변환기를 따로 만들어, 아침판·마감판·주말판 세 형식 전부 변환을 확인했습니다.
같은 환경이 시장 리포트만 만드는 것은 아닙니다. 계약서와 공문을 마스터 문서 한 장에서 배포본으로 뽑아내고, 녹음을 인터넷에 내보내지 않고 컴퓨터 안에서만 글로 옮기고, 노트 5,092개를 어디에 둘지 스스로 판단합니다. 업무가 달라도 절차는 같습니다.
이 환경으로 투자 리서치 업무를 굴립니다. 그것이 이 강의를 여는 근거이고, 강의에서 파는 것은 그 방법입니다. 리서치의 내용은 이 강의에서 다루지 않습니다.
자신이 없어서 빼는 것이 아니라, 자신 있는 것만 팔기 위해 긋는 선입니다. 이 강의는 도구와 절차만 다루고, 그 도구로 무엇을 만들지는 수강생의 업무가 결정합니다. 투자 조언은 제공하지 않습니다.
이게 손해처럼 보인다면 한 가지만 확인하시면 됩니다. 똑같은 절차가 다른 업무에도 그대로 적용됩니다. 실제로 이 환경은 시장 리포트 말고도 계약서와 공문 작성, 상담 기록 정리, 외국어 학습, 영상 학습 노트까지 같은 구조로 굴러갑니다. 파는 것이 «종목»이 아니라 «구조»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설치도 못 한 상태에서 시작해 사람이 켜지 않아도 도는 상태까지 갑니다. 네 파트를 순서대로 밟습니다. 아래 시간은 강의 영상 기준이고, 실습 시간은 포함되지 않습니다.
VSCode와 Claude Code를 깔고, Codex를 옆자리에 앉히고, 기록할 자리를 만듭니다. 다만 이 파트의 절반은 설치 화면이 아니라 «왜 설치가 됐는데 안 도는가»입니다. 폴더 이름에 아포스트로피 하나가 섞였을 때, 셸을 바꿨을 때, 다른 컴퓨터로 옮겼을 때 스크립트는 오류를 내지 않고 조용히 실패합니다. 그 조용한 실패를 알아보는 눈을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도구를 하나도 만들지 않고 여기까지만 해도 체감이 바뀝니다. 머릿속에만 있던 지시를 파일로 꺼내 AI가 매번 읽게 만듭니다. 핵심은 지침을 쓰는 법이 아니라 지침이 무시당하지 않게 만드는 법입니다. 규칙을 필요할 때만 켜는 방법, AI가 규칙을 빠져나갈 때 쓰는 변명을 미리 막아 두는 표, «다 됐습니다»가 거짓일 때 그것을 잡아내는 검증 구조를 만듭니다.
열 번 주고받던 일을 명령어 한 줄로 줄입니다. 그리고 역할이 다른 담당자 여럿을 조직처럼 세웁니다. 이 파트에는 다른 강의가 보통 건너뛰는 챕터가 하나 들어 있습니다 — 만든 스킬이 그날부터 안 맞는다는 사실과, 그것을 1~2주 동안 어떻게 조여 가는지입니다. 대부분이 포기하는 자리가 정확히 여기라서 뺄 수 없었습니다.
대화창을 열지 않고 돌립니다. 정해진 시각에 실행되고, 결과가 저장되고, 필요하면 메신저로 도착합니다. 그리고 이 파트의 절반은 «돌리는 법»이 아니라 «돌다가 죽었을 때 그걸 어떻게 아는가»입니다. 성공을 보고한 실패가 실제로 있었기 때문입니다. 마지막에는 환경 전체를 파일 한 장으로 묶어 다른 컴퓨터에 그대로 되살립니다.
맞습니다. 무엇을 내려받고 어떤 명령을 치는지는 공식 문서에 전부 있습니다. 그 부분은 이 강의에서도 짧게 지나갑니다.
검색되지 않는 것은 그 다음입니다. 검색 결과에 올라오는 것은 성공한 결과입니다. 성공한 사람은 자기가 어디서 세 시간을 날렸는지 굳이 쓰지 않습니다. 그래서 같은 자리에서 막힌 사람은 검색어조차 만들 수 없습니다. 오류 메시지가 없으니 붙여넣을 문장이 없습니다.
아래 세 가지는 우리가 실제로 겪은 일입니다. 세 편 모두 무료로 공개합니다. 먼저 보고 판단하시면 됩니다.
자동 실행을 걸어 두는 스크립트를 등록했습니다. 오류는 없었고 정상 종료했습니다. 그런데 며칠 뒤에 보니 한 번도 실행되지 않았습니다. 원인은 명령 안에서 다시 명령을 부를 때 따옴표가 겹쳐 문자열이 중간에서 끊긴 것이었습니다. 폴더 이름의 아포스트로피 하나, 경로에 섞인 한글 한 글자, 셸의 종류 — 셋 중 하나만 어긋나도 같은 일이 납니다. 이 증상에는 오류 메시지가 없으므로 검색으로는 도달할 수 없습니다.
«테스트를 먼저 쓰라»고 지침에 적어 두면 «이건 너무 단순해서 테스트가 필요 없습니다»라는 답이 돌아옵니다. «나중에 추가하겠습니다»도 자주 옵니다. 규칙을 더 세게 쓰는 것으로는 막히지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빠져나갈 때 쓰는 변명을 미리 표로 적고 각각에 반박을 붙였습니다. 그 표를 지침에 넣은 뒤로 같은 회피가 눈에 띄게 줄었습니다. 이 발상은 어느 공식 문서에도 없습니다.
자동 리포트가 «성공»으로 보고됐습니다. 종료 코드도 정상이었습니다. 그런데 리포트 파일은 미완성이었습니다. 내부에서 대기에 걸린 채로 시간이 끝났고, 그 상태가 성공으로 집계된 것입니다. 이 일 이후 판정 기준을 바꿨습니다 — 성공 여부는 종료 코드가 아니라 산출 파일이 실제로 생겼는가로 봅니다.
무료로 공개하는 것은 «이런 일이 있었다»까지입니다. 강의 안에 있는 것은 재현 절차, 고친 코드, 그리고 다시 안 나게 만드는 규칙 원문입니다.
수료증이 아니라 파일이 남습니다. 각 챕터가 산출물을 하나씩 요구하므로, 마지막 챕터에 닿으면 아래가 전부 자기 컴퓨터에 있습니다.
그리고 남지 않는 것도 미리 적습니다. 이 강의를 다 들어도 «알아서 돈을 버는 무언가»는 생기지 않습니다. 생기는 것은 지금 하는 일 중 반복되는 부분을 걷어낼 수 있는 상태입니다.
세 가지로 나눕니다. A는 B의 앞부분과 완전히 같습니다. A로 시작했다가 B로 올라올 때는 차액만 내면 됩니다.
| 구성 | 범위 | 분량 | 이런 분에게 |
|---|---|---|---|
| A. 입문 | 파트 0~1 | 19챕터 · 약 5.5시간 · 이용 6개월 | 아직 깔지 못했고, 일단 돌아가게 만드는 것이 목표인 분 |
| B. 전 과정 | 파트 0~3 | 49챕터 · 약 18시간 · 이용 6개월 | 이미 쓰고 있으나 매번 주고받는 데 지친 분 |
| C. 전 과정 + 세팅 대행 | B + 원격 구축 | B + 별도 작업 | 배우는 시간보다 결과가 급한 분 |
가격은 아직 정하지 않았습니다. 정원과 가격이 정해지면 아래 사전 알림 신청자에게 먼저 안내드립니다. 이 페이지에서는 결제를 받지 않습니다.
강의를 대신 들어 드리는 것이 아닙니다. 수강생 컴퓨터에 파트 0~2의 산출물을 실제로 세워 드리는 작업입니다. 설치와 로그인, 기록할 자리 만들기, 사전 인터뷰 한 번을 바탕으로 한 지침 파일 초판과 규칙 3~5개, 작업 폴더 2개 분리, 에이전트 3개·스킬 2개·명령어 2개, 권한 정책 초판, 자동 실행 1건과 백업 구조까지 세우고 30분 인수인계로 마칩니다.
포함되지 않는 것도 적습니다. 서버 구축과 상시 운영은 별도이고, 업무 데이터 이관·정리는 하지 않으며, 외부 서비스 이용료는 수강생 부담입니다. 그리고 파트 2의 교정 구간은 대신 해 드릴 수 없습니다 — 자기 업무에 맞춰 자기가 돌려야 하는 부분입니다.
세팅 대행은 강의와 별개의 용역입니다. 강의와 환불 기준이 서로 다르며, 별도의 용역계약서와 원격 접속 동의 절차를 거칩니다.
됩니다. 그 상태를 기준으로 만든 과정입니다. 첫 파트는 VSCode를 내려받는 화면에서 시작하고, 터미널이 무엇인지, 지금 내가 어느 폴더에 있는지부터 다룹니다. 오히려 «이미 좀 아는 분»에게는 앞부분이 지루할 수 있어 A(입문)와 B(전 과정)를 나눠 두었습니다.
몰라도 됩니다. 이 과정에서 다루는 파일은 대부분 프로그래밍 언어가 아니라 글로 쓴 지침입니다. 무엇을 하라는 문장, 무엇을 하지 말라는 문장, 그리고 그 문장이 어떤 순서로 읽히는지가 내용의 절반 이상을 차지합니다.
도구를 만드는 챕터가 있지만 코드를 직접 타이핑하는 것이 아니라 AI에게 시켜서 만들고, 그것이 제대로 도는지 확인하는 방법을 배웁니다. 다만 파일과 폴더를 다루는 일은 계속 나옵니다. 그 부분이 두려우시면, 첫 파트가 정확히 그 두려움을 없애는 구간입니다.
강의 실습 화면은 윈도우 기준입니다. 다만 이 과정에는 «같은 명령이 환경에 따라 다르게 도는 이유»를 다루는 챕터가 따로 있어서, 맥 사용자도 어디가 어떻게 다른지 알고 따라올 수 있습니다. 개념과 설계는 운영체제와 무관하게 동일합니다.
맥 지원 범위 확정 필요 — 별도 보충 자료 제공 여부
강의를 따라오는 데 별도의 종량제 API 키는 필요하지 않게 구성합니다. 사용하는 도구들은 구독 형태로 쓰는 것을 전제로 설명합니다.
다만 두 가지는 분명히 해 둡니다. 첫째, 각 서비스의 구독료와 요금 정책은 강의료에 포함되지 않으며 각 회사가 정합니다. 정책은 바뀔 수 있고 우리가 보장할 수 없습니다. 둘째, 마지막 파트에서 서버를 쓰는 챕터는 월 사용료가 드는 영역입니다. 그 챕터는 «필요한 사람만» 하는 구간으로 표시해 두었고, 하지 않아도 나머지 과정은 완결됩니다.
아닙니다. AI 작업 환경 구축과 업무 자동화 강의입니다.
혼동될 만한 이유는 압니다. 강사가 투자 리서치 업무에 이 환경을 쓰고 있고, 그 결과물이 예시로 나오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예시에서 보시는 것은 «리포트가 정해진 시각에 만들어지는 과정»이지 리포트의 내용이 아닙니다. 종목 추천, 매수·매도 판단, 목표가, 수익률은 이 강의 어디에도 없습니다.
수익을 약속하지 않습니다. 그런 약속을 하는 강의는 피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이 강의가 약속하는 것은 산출물입니다. 끝까지 따라오시면 지침 한 벌, 스킬과 명령어, 에이전트 몇 개, 그리고 사람이 켜지 않아도 도는 자동화 하나가 자기 컴퓨터에 남습니다. 그것으로 무엇을 줄이고 무엇을 벌지는 각자의 업무가 결정합니다.
이 강의는 강의 영상 약 18시간으로 구성된 온라인 콘텐츠입니다. 정해진 진도나 수업 일정은 없고, 각자의 속도로 보시면 됩니다.
이용 기간은 결제일부터 6개월입니다. 그 안에는 횟수 제한 없이 보실 수 있습니다.
참고로 말씀드리면, 영상을 다 보신 뒤 각자 실습하시는 데 20~30시간 정도가 더 필요할 것으로 봅니다. 이 실습 시간은 저희가 제공하는 강의 시간이 아니라 수강생이 스스로 쓰시는 시간입니다. 특히 파트 2의 교정 구간은 달력으로 1~2주를 두고 하시길 권합니다. 6개월은 그 일정을 넉넉히 담는 길이로 잡았습니다.
됩니다. 기준은 강의를 열었는지입니다.
어떤 챕터도 열지 않으셨다면 7일 이내에 전액 환급됩니다. 일부를 여셨다면 열지 않은 챕터는 그대로 환급 대상입니다. 이 강의는 챕터 단위로 구분되어 제공되기 때문입니다.
7일이 지난 뒤에는 남은 이용 기간에 비례해 돌려드립니다. 중도 해지 위약금은 받지 않습니다. 각 챕터를 재생하기 전 화면에 제한 사실을 표시하며, 표시하지 않은 부분에 대하여는 제한을 주장하지 않습니다.
전문은 환불 규정을 확인해 주세요.
정해진 진도는 없습니다. 영상은 자기 속도로 보시면 됩니다.
현실적인 기준을 드리면, 파트 0~1(입문)은 주말 이틀이면 충분합니다. 전 과정은 실습까지 포함해 4~6주 정도로 잡으시는 편이 무리가 없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교정 구간이 달력 시간을 요구하기 때문에 그보다 짧게 압축하는 것은 권하지 않습니다.
회사 업무에 쓰는 것을 전제로 만든 과정입니다. 오히려 이 과정에는 보안 쪽 챕터가 여러 개 있습니다.
무엇을 절대 화면에 띄우지 않는지, 열쇠 값을 파일에 적지 않고 어디에 두는지, 실수로 출력에 섞여 나가는 것을 실행 시점에 걸러내는 장치를 어떻게 거는지, 그리고 허용보다 금지를 더 크게 잡는 권한 설계를 다룹니다. 녹음처럼 밖으로 나가면 안 되는 자료를 인터넷에 보내지 않고 컴퓨터 안에서만 처리하는 챕터도 있습니다.
다만 회사의 내부 규정은 회사마다 다릅니다. 사내 도구 사용 승인은 각자 확인해 주셔야 합니다.
지금은 사전 알림만 받고 있습니다. 남겨 주시면 두 가지를 보내 드립니다. 첫째, 위에서 말씀드린 무료 공개 세 편을 만드는 대로 먼저 보내 드립니다. 둘째, 1기 모집이 열리는 날 가장 먼저 알려 드립니다. 신청만으로는 어떤 비용도 청구되지 않습니다.
강의 오픈 시점 미정 — 촬영 일정 확정 후 기입
지금은 결제 창구가 아닙니다. 아직 정원도 가격도 정하지 않았습니다.
여기에 남겨 주시면 두 가지를 보내 드립니다. 첫째, 앞에서 말씀드린 무료 공개 세 편을 만드는 대로 먼저 보내 드립니다. 둘째, 1기 모집이 열리는 날 가장 먼저 알려 드립니다.
그리고 «가장 막힌 지점»은 되도록 구체적으로 적어 주세요. 많이 겹치는 지점부터 챕터를 만들 예정이고, 그 답은 강의를 열기 전에 무료 공개분으로 먼저 나갈 수도 있습니다.